김윤아
행복에 대해서 말할 때 자주 등장하는 단어가 '꿈'이다"라며 "여러분의 꿈에 대해 묻고싶다.
꿈을 이루기 위해선 어떻게 인생이 될지 모르기에 흐름에 몸을 맡기며 그때 그때 현명한 대처가 필요하다. 이루지 못할 꿈은 있겠지만 그 꿈을 잃어버릴 순 없다. 서로의 꿈을 지지하는 세상이 됐으면 한다.
김윤아
꿈이라는 곡을 구상할때 샤워를 하면서 다큐멘터리를 보고 계셨다고 하는데
저렇게 주변 사람들은 아파하고, 꿈앞에 좌절스러워 하는모습을 보면서
본인은 어쩌면 나혼자만 이렇게 행복하고있는게 맞는걸까라는 생각에 창피하셨다고함..
그리고 음... 대학교 등록금이 자릿수가 다르셨다네
지금 기성세대에서는 그시절 웬만하면 무엇이든 직업은 가질수 있다고 하셨는데
현재사회는 점점 무너져 가고있는게 아닌가..
남을 밟고 올라가야 성공할수있도록 이끄는, 이런 사회에서 우리는 타인의 고통에 너무 무뎌져 있는게 아닌가